HMM “파업 하면 6800억원 손실…노조 열린자세로 협상 필요”



사상 첫 파업 위기에 몰린 HMM 사측이 파업시 3주간 피해가 5억8000만달러(6800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노조 측에 협조를 부탁했다. HMM 사측은 24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파업 시 대외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점을 고려해 수당 인상분을 포함해 실질적으로 임금을 10% 인상하는 수정안을 마련했지만 전향적 수정안에도 육·해상 노조와 원만한 합의를 이루지 못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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