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최대실적 앞두고 파업가나…육상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



HMM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달성을 앞두고 임금 단체협상 난항으로 파업 위기에 놓였다. 2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사무직원들로 구성된 육상노조는 이날 대의원회의를 열고 찬반투표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 쟁의조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노조는 중노위 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쟁의행위에 돌입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육상노조와 별도로 임단협을 진행 중인 해원노조(선원 노조)도 다음 달 3일 예정된 3차 교섭이 무위로 끝날 경우 중노위 조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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