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7000억 광물자원공사 빚 안고 통합 ‘광해광업공단’ 내달 10일 출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다음 달 10일 출범한다. 광해광업공단은 6조7000억원에 이르는 광물자원공사의 부채를 포괄적으로 승계해 수입 창출 및 채무 상환 계획 등 재무건전성 개선방안에 나설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광해광업공단 신설 관련 세부 내용을 규정한 한국광해광업공단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은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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