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간 5.6조 팔았다’…외국인 삼성전자 지분율 2년8개월만에 최저



이번주 외국인 투자자가 삼성전자 주식을 5조6000억원 내다 팔면서 지분율도 2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5조6068억원 순매도 했다. 이에 따라 전날 기준(장 개시 시점) 외국인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 수는 31억4331만주로 지분율은 상장 주식 수(59억6978만주) 대비 52.65%다. 이는 2018년 12월 11일 51.8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삼성전자가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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