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으로 10억 호화요트·30억 아파트 구입…탈세혐의 59명 세무조사



국세청은 불법·불공정행위로 폭리를 챙겨 호화·사치 생활을 누리거나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편법으로 재산을 축적한 탈세혐의자 59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대상 중 불법·불공정 탈세혐의자는 29명, 서민 피해 가중 탈세혐의자는 30명이다. 불법·불공정 탈세혐의자의 경우 철거·폐기물 처리·골재 채취 등 지역 인·허가 사업을 독점한 채 단가를 후려치거나 불법 하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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