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SUV ‘인도 점유율’ 선두…디젤로 달린다



현대차가 디젤차를 앞세워 인도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판매량을 이어나가고 있다. 강화된 배기가스 배출기준인 BS6 도입을 앞두고 경쟁사들이 디젤 모델을 줄이는 가운데 내연기관차의 점유율을 늘려 친환경차 전환 시기에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9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법인(HMIL)은 올해 6월까지 총 12만7173대의 SUV를 판매했다. 이는 인도 최대의 승용차 제조업체인 마루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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