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산타크루즈’ 성공 예감…“연간 생산량 절반 채웠다” [TNA]



현대자동차의 소형 픽업 ‘싼타크루즈’가 미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연간 생산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을 사전계약으로 채웠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사장은 최근 해외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달 시작한 (싼타크루즈의) 사전 예약에서 계획했던 생산량의 50%를 채웠다”며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생산량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싼타크루즈’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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