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6분기만에 적자전환…2분기 영업손실 7648억원



한국전력은 연료비 상승분을 전기요금에 반영되지 못하면서 올해 2분기 7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로써 2019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만에 적자로 전환됐다. 한전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764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3898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작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멈추고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매출은 13조5천189억원으로 전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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