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올해 원전 해체 상용화 기술 58개 확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영구정지된 원전 2기의 해체를 위해 필요한 58개 상용화 기술을 연말까지 확보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제4차 원전 해체 산업 민관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의 원전 해체 사업 추진 현황을 밝혔다. 한수원은 영구정지된 원전인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의 해체 작업을 주관한다. 작년 8월 기준으로 원전 해체에 필수적인 상용화 기술 58개 중 5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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