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기술 자립’ 신한울 1호기 첫 연료 장전…내년 3월 상업 운전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가기 위한 연료장전을 시작했다. 신한울 1호기는 원자로 냉각재 펌프(RCP) 및 원전 계측제어시스템(MMIS) 등 핵심 설비 국산화를 통해 기술자립을 이뤄낸 국내 최초 발전소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14일 경북 울진 신한울 1호기의 연료 장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료 장전은 원자로에 원전 연료를 채우는 것으로, 신한울 1호기는 총 241다발의 연료가 장전될 예정이다. 신한울 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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