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간부채 위험도 세계7위…가계빚 비중이 가장 커



우리나라의 민간부문의 부채 위험도가 세계 7위로 상승했다.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즉시 기준금리를 0%대로 내리는 등 역대 최고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펼친 가운데 경기 위축으로 기업과 가계가 신용을 크게 늘렸고 저금리 여건을 이용한 주식, 부동산 등의 투자가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민간 부채는 규모가 커질수록 향후 금리 인상시 충격을 가중시키게 되는데, 이에 대한 우려로 금리 조정 시기를 늦춰 금융불균형을 누증시키는 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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