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2년여 만에 中 판호 받았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 신규 판호(게임 허가증)를 발급 받았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2018년 출시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펄어비스는 판호에 도전한 지 2년 4개월 만에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29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은 전날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로부터 판호(版號)를 발급받았다. 현지 퍼블리싱(유통·서비스)은 펄어비스가 투자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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