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시각] 불 꺼진 명동의 쓸쓸한 ‘뒤안길’



명동은 서울 중구 무교동부터 다동, 수하동, 장교동, 남산동을 비롯해 을지로, 충무로 일대까지 포함한 서울의 대표 상권이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평범한 선비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남촌’이라는 이름의 주택가여서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이곳에 일본인 거주지가 들어선 후 상업지구로 변모하면서 이곳은 늘 사람들로 북적댔다. 명동의 명성은 이곳에 돈이 몰리면서 시작됐다. 100여년 전인 지난 1922년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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