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임직원 1인당 2만주 스톡옵션…주가 1만원만 돼도 1억원 차익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받은 토스뱅크가 입사 1년을 맞은 사내 임직원 30명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총 68만주를 부여했다. 9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홍민택 대표(CEO)와 박준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각각 6만주씩, 그 외 임직원은 1인당 2만주씩 스톡옵션을 받았다. 행사 가격은 1주당 5000원이다. 스톡옵션은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로, 토스뱅크 주가가 1만원만 되더라도 2만주를 받은 직원은 1억원의 차익을 얻게 된다.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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