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發 피해 소상공인, 최대 2000만원 지원금 받는다



코로나19 사태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을 한 번이라도 받은 소상공인은 최대 2000만원(희망회복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1인당 25만원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는 맞벌이·1인 가구가 178만 가구 늘어난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을 감안해 신용카드 캐시백(상생소비지원금)과 일자리 사업은 시행 기간과 사업 규모가 축소된다. 국회는 24일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1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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