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유행에도 카드사용액 늘었다…7월 카드사용액 7%↑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도 지난달 카드승인액(신한카드 기준)이 1년 전보다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제 주체들의 학습효과 때문에 경제적 충격의 강도가 이전처럼 크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9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실이 분석한 신한카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카드 사용액은 14조517억원으로 전년 13조1265억원 대비 7.0% 늘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 7월과 비교하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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