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쓰나미에 남은 것 빚 8000만원…“소상공인은 오늘도 웁니다”[언박싱]



#. 서울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던 A씨는 폐업을 결정하고 이달 말까지 매장을 철거, 원상복구하기로 했다. 매달 260만원의 임대료, 100만원에 달하는 관리비는 코로나19 영업제한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적자가 쌓였고 인테리어 비용까지 합치면, A씨는 8000만원의 빚만 남는다. 철거비용조차도 빚을 내야하는 상황이라 A씨는 한숨만 나온다. 수도권 거리두기가 시행된 지 한달여가 지나면서 자영업자들이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상반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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