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유통가 ‘철 잊은’ 추석맞이 행사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한여름부터 추석맞이에 들어갔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올해도 비대면 추석이 될 가능성이 높은만큼 예년보다 일찍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집콕’ 추석을 보내는 사람을 겨냥한 홈술·고가 정육 상품이 늘었다. ▶올해도 코로나 추석…하우스파티 선물 ↑=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는 롯데백화점은 스테이크 및 와인 선물세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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