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창업지도…온라인몰 10만개 오픈· 호프집 3600곳 폐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국 호프집과 노래방이 1년 새 수천 곳 줄어든 반면,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통신판매업은 같은 기간에 10만개 이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의점 창업도 여전히 활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국세청의 '100대 생활업종' 월별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전국의 호프전문점 등록업체는 2만7840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3636곳(-11.6%) 감소한 수치다. 간이주점 등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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