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비빔라면 2개 먹으면 나트륨 1일 기준치 초과”



시중에서 팔리는 짜장라면과 비빔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유량이 1일 기준치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3일 공개한 짜장·비빔·볶음라면 15개 제품 대상 품질·특성 등 시험 결과, 개당 평균 나트륨은 1227㎎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2000㎎) 61%로 나타났다. 평균 포화지방은 8g으로 기준치(15g) 53% 수준이었다. 평균치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두개를 끓여먹을 경우 1일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을 초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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