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불가→협의가능”…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문’ 열렸다 [부동산360]



서울 강남과 목동·여의도 등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의 걸림돌이던 ‘안전진단’ 규제 완화 가능성이 열렸다. 낡은 아파트의 안전진단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서울시와 각 구청장들의 건의에 “안된다”던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마침내 “추가 협의”로 문을 열어놨다. 9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택정책 협력 강화방안 간담회 직후 발표한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합의문에서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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