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젊은층 ‘외식’·고령층 ‘집밥’ 선호…‘소비’ 자영업자 늘고 근로자 줄어



지난해 젊은층 가구는 외식으로, 고령층 가구일수록 집에서 직접 요리해 밥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지출은 자영자 가구에서 늘었고 근로자 가구에서 줄었다. 29일 통계청은 2019∼2020년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2020년 자영자 가구 및 근로자 가구 소득과 소비지출' 보고서를 '통계플러스 여름호'에 실었다. 지난해 소비 항목별 비중을 연령별로 보면, 39세 이하 젊은 자영자가구와 근로자가구에서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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