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싱가포르 거점…‘글로벌 기업’ 고삐죄는 쿠팡



최근 해외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쿠팡이 중국 현지에서 배달플랫폼 쿠팡이츠 인재 모집에도 나섰다. 쿠팡은 최근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공략 준비를 하며, 일본에서 근거리 즉시 배달서비스도 시작한 상황이다. 지난 3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당시만 하더라도 일단 한국시장에 집중하겠다며, 해외진출은 가능성 정도만 언급했던 쿠팡은 상장 이후 국내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한편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초 김범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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