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네이버 동맹 첫 작품은 ‘상생’



지난 3월 지분 교환으로 동맹관계를 구축한 이마트와 네이버가 소상공인(SME사업자)과의 상생 상품 개발로 협업의 첫 단추를 뀄다.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함께 검토했던 양사는 네이버가 최종적으로 인수전에는 불참했지만, 기존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마트는 하반기에 네이버의 장보기 서비스에도 입점하며 양사의 장점만을 살려 온·오프라인 커머스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명물과 손잡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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