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등 4곳 기관장 해임 건의…LH 임원 성과급 ‘0원’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재)우체국물류지원단과 한국보육진흥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4곳 공공기관은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아주 미흡’ 등급(E)을 받아 기관장 해임이 건의된다. 또 신도시 투기로 물의를 빚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D)’ 등급을 받아 기관장·임원은 성과급을 전액 받지 못하게 됐다. 직원들에게는 수사 결과 확정까지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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