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러시아 법인 ‘1조 클럽’ 입성



오리온이 초코파이를 앞세워 러시아 법인 누적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다. 오리온은 특히 지난해 ‘제주용암수’로 러시아 음료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오는 2022년 러시아 트베리 크립쪼바에 신공장을 준공하는 등 러시아를 그룹 신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9일 오리온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 법인은 올 상반기에만 단순 월 누계 기준 매출 506억원을 올리며 누적매출이 1조원을 넘었다. 해외 현지 법인으로는 중국, 베…
기사 더보기


이번 동행복권 ☜ 당첨정보 및 분석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