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취임 4일 만에 USTR 대표, 화상면담 요청 ‘이례적’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취임 후 첫 화상 면담을 갖고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미국 측 요청에 따라 추진된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글로벌 통상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 한미 간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공급망, 기술, 기후변화, 디지털 규범 등 새로운 통상질서 형성과 세계무역기구(WTO) 개혁 등 다자주의 회복을 포함한 다양한 분…
기사 더보기


이번 동행복권 ☜ 당첨정보 및 분석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