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소주는 교민용?…현지인이 더 찾는다



해외에서 교민이 주로 찾는다고 인식되던 소주가 현지인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 14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소주 주요 수출국 대상으로 분석한 해외 현지인 음용 비율이 2016년 30.6%에서 지난해에는 68.8%로 2배 증가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교민 중심이던 기존 시장을 넘어 현지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소주세계화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4년간 현지인의 소주 음용 비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국가는 홍콩이며, 인도네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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