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적은 시간에 인건비만 부담…편의점 20% “심야에 문 닫는다”



인건비 부담에 손님이 적은 야간에 문을 닫는 편의점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편의점 5개 가운데 1개 가까이는 심야에 영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내년에 최저임금이 5.1% 인상되면 야간에 문을 닫는 편의점 수는 더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14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의 심야 시간대(자정∼오전 6시) 미영업점 비중은 2018년 13.6%, 2019년 14.7%, 2020년 16.4%로 매년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에도 이어져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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