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연일 연저점 행진…SK하이닉스는 시총 2위 지켜



국내 반도체주가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가가 나흘 연속 하락해 연중 최저치를 또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는 7거래일 만에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2위 자리를 사수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38% 내린 7만4400원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연중 최저가로, 지난해 12월 23일(7만39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장중에는 3.77% 하락한 7만4100원까지 떨어지며 장중 연저점도 다시 썼다. 반면 SK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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