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쇼티지…현대차 국내외 공장, 다시 ‘셧다운’



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충남 아산공장과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 현대차는 오는 16일 하루 아산공장의 쏘나타와 그랜저 생산라인을 휴업한다고 밝혔다. 엔진 공장은 정상 가동한다.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휴업은 이번이 네 번째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셧다운에 들어간다. 가동 중단은 완성차 조립 라인에 한정된다. 기아 조지아 공장에 투입되는 엔진 생산과 완성차 배송 등은 정상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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