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한국인프라펀드, 상반기 운용수익 전년 대비 14.8% 증가



맥쿼리한국인프라펀드(이하 MKIF)는 올해 상반기 운용수익 및 순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15.7% 증가한 2194억원과 195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투자 자산에서 받은 이자 및 배당 수익이 증가한 결과다. MKIF의 12개 유료도로 투자 자산의 가중평균 통행량 및 통행료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5% 및 1.1% 상승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시행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이 완화되면서 통행량이 점차 회복됐기 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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