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동탄점, 직원 확진자 3명 추가…오픈 후 총 5명



지난 20일 정식 오픈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동탄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세 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백화점 오픈 이후 현재까지 집계된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중 두 명은 지하 1층 카페에서 근무했고, 한 명은 2층 가구 매장에서 근무했다. 카페 직원 한명의 근무시간은 사전오픈인 18일부터 21일까지고,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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