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배달 체험기] 폭염 속 4시간 걸어도 일당 1만원대…치킨도 못 사먹는다 [언박싱]



“어떡하지? 5분밖에 안 남았네. 죄송해요, 죄송해요.” 지난 7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한 편의점. 이날 배달 주문을 처음 받았다는 직원은 편의점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주어진 시간 안에 배달 준비를 끝내야 하는데 물건을 찾지 못했던 것. 결국 준비시간을 3분 남기고서야 직원에게서 봉투를 건네받았다. 봉투 안에는 1.4ℓ 세제 2통과 500㎖ 음료 2개가 담겼다. 총 무게는 3.8㎏이었다. “띠링~” 스마트폰에서 알림이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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