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채무 또 사상 최대…외국인 한국채권 투자 증가 때문



우리나라 대외채무가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외국인들이 국고채 등 한국 채권을 사들인 데 따른 것으로, 채무 건전성 지표는 나쁘지 않다는 게 한국은행의 판단이다.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대외채무는 6042억 달러로 종전 최대기록이었던 3월 말(5659억 달러)보다 383억 달러 늘었다. 대외채권 역시 1조611억 달러로 같은 기간 304억 달러 증가해 최대치를 기록했다. 순대외채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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