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 아워홈 대표의 첫 행보는…식품안전센터 신설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가 첫 경영 행보로 ‘식품안전센터’를 출범시켰다. 식음 사업의 핵심 키워드를 ‘안전’이라고 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4일 자사 식품연구원 내에 식품안전센터를 출범시켰다. 기존 3개팀으로 나눠 운영하던 분석연구, 안전, 위생관리팀을 통합해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은 물론, 한층 강화된 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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