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자회사 ‘멜론’만 결제수수료 깎아준 SKT 제재



SK텔레콤이 자회사인 음원서비스 '멜론'에만 휴대폰 결제 수수료를 깎아줬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14일 멜론을 운영했던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현재 카카오기업진단에 편입)를 부당지원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SK텔레콤에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직접 운영하던 온라인 음원서비스 멜론을 2009년 1월 영업이 부진했던 자회사 로엔에 양도했다. 멜론 운영사가 된 로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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