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경영평가 10년째 ‘S 등급 없음’…LH 경영평가 ‘미흡’ 등급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로 물의를 빚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D)' 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장·임원에 대해선 성과급이 전액 지급되지 않고, 직원들에게도 수사 결과가 확정되기까지 지급이 전면 보류된다. 경영실적이 미흡한 우체국물류지원단과 한국보육진흥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4개 기관장에 대해선 해임이 건의된다. 경영평가에서 기관장 해임 건의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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