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터 K-pop까지…수출 길 여는 ‘방문규 매직’[헤경이 만난 인물]



‘생각을 바꾸니, 전략이 통했다’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 행장은 6월 말 취임 1년8개월만에 첫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코로나19 유전자증폭검사(PCR)를 8번이나 받으며 나간 순방길엔, 오랜 기다림만큼 성과도 얻어왔다. 아랍에미리트(UAE) 거대 국영기업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와 50억 달러 규모의 수출금융 계약을 체결했다. 개별 프로젝트에서 기업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을 버리고, 발주처에 직접 금융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이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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