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커지는 ‘파업 경고등’…통상 압력에 수출 대란 불안감 [TNA]



글로벌 통상압력에 이어 국내 산업계의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규모 수출 대란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국내 최대 원양 컨테이너선사인 HMM을 비롯해 기아, 한국지엠(GM) 등 완성차 업계가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선원들로 이뤄진 HMM 해원노조는 지난 11일 사측과 진행한 4차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뒤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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