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컨설팅 이달 마무리…‘빅4’만 생존할까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금융당국의 현장 컨설팅이 이달 중 마무리되면서 대형 거래소를 위주로 사업자 신고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5일 시작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컨설팅을 7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10일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 컨설팅을 원하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았다. 업비트, 빗썸 등 은행 실명계좌를 보유한 대형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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