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의 대물림’ 상속·증여재산 1년새 21조 증가 ‘71조’



‘부(富)의 대물림’으로 불리는 자산 상속·증여 규모가 작년 신고액 기준으로 71조원을 넘겼다. 이는 전년보다 21조원 이상 늘어난 액수다. 29일 국세청의 ‘2021년 국세통계’ 2차 수시 공개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세 신고는 21만4603건, 신고된 증여재산가액은 43조6134억원이다. 2019년 귀속 신고보다 인원은 41.7%, 증여재산가액은 54.4% 증가했다. 이 중 건물 증여 신고는 7만1691건, 19조869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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