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가격·後공급’ vs ‘민간 공급부족’ 노형욱-오세훈 집값안정 ‘동상이몽’ [부동산360]



웃으며 악수하고 앉았다. 하지만 인사말부터 같은 집값 안정을 놓고 ‘공공중심 공급’(노형욱 국토부 장관)과 ‘민간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장)를 강조하며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협력 강화를 위해 한 자리에 앉았지만, 정부와 서울시는 서로 다른 부동산 문제 해법을 강조했다. 공공 중심의 주택가격 억제 정책을 외친 노형욱 국토부 장관을 향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택부족 해소를 위한 민간 공급확대를 내밀었다. 9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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